방콕은 태국어로 끄룽텝이라고 한다. 원래의 명칭은 끄룽텝보다 길지만, 그 길이가 너무 길기 때문에 끄룽텝으로 줄여서 부른다. 태국어로 표기할 때에는 끄룽텝 뒤에 생략을 뜻하는 별도의 부호를 추가해 주어서 줄임말이라는 표시를 해주어야 한다.
대한민국이 서울공화국이라고 한다면 태국 또한 방콕공화국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도시화가 집중되어 있다. 태국 북부의 중심이자 제2의 도시인 치앙마이와 비교하더라도 방콕의 도시시설은 월등하게 발달되어 있다.
방콕은 태국의 수도로서 가장 현대적이고 번화한 도시일 뿐만 아니라 전통이 있는 도시이다. 입헌군주제 국가이지만 왕은 여전히 국민들로부터 사랑과 존경을 받고 있고, 도시 곳곳에는 수백년이 넘은 불교사원이 널려 있으며, 승려들은 소승불교 특유의 승복을 입고 거리를 활보한다. 마천루가 늘어서 있는 도심 한가운데서 코끼리가 지나가는 장면을 볼 수 있는 도시가 이 세상에 얼마나 될까?
여행자의 관점에서도 태국은 매력적인 나라이다. 여행자들의 눈길을 끌만한 많은 문화상품들이 개발되어 있으며, 어려움 없이 다가갈 수 있도록 잘 가공되어 있다. 많은 여행사가 성업중이며, 여행상품 또한 다양하고 흥미롭다. 여행자들을 위한 편의시설 또한 잘 갖추어져 있다. 그러한 태국의 중심도시가 바로 방콕이다. 지금 이순간에도 세계각지에서 온 수많은 여행자들이 방콕을 거치고 있다.
방콕의 밤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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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태국,방콕] 방콕 (Bangkok Thailand)
Tracked from 월풍도원(月風道院) - Delight on the Simple Life. 2010/08/09 18:07 delete방콕의 차이나타운 방콕의 차이나타운 방콕 대학교 안의 연꽃 방콕 대학교 안의 연꽃 방콕 대학교 안의 조각상 방콕 대학교 안의 건물 방콕 대학교 안의 건물 방콕 대학교 안의 연꽃 롬피니공원 사거리 방콕은 치앙마이로 가기위해 거쳐가는 곳이었습니다. 밤10시에 카오산로드에서 버스에 내려 뚝뚝을 타고 방콕 활람퐁 기차역앞의 숙소로 향했죠. 활람퐁 숙소는 엘리베이터가 없다는점만 빼고는 아주 쾌적하고 깨끗한 숙소였어요. 자고 일어나 환전을 하고, 기차표를 사들..

태국이 왕이 있는 입헌군주제인지 오늘 처음 알았네요. 재미난 여행기 기대하 봅니다.
타이 사람들은 왕을 참 좋아하죠. 웬만한 공공장소에는 국왕의 사진이 걸려 있을 정도이니까요. 제 글은 다른 블로거들의 여행기처럼 많은 사진과 소소한 에피소드를 다루는 형태가 아니라서 좀 딱딱할지도 모르겠네요.
당신은 전체에 서있다면 당신은 파고있어, 당신은 파고를 중지해야합니다
수박 겉 핥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