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란 무엇보다도 글쓰는 사람이 재미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글쓰는 사람이 재밌어야 글을 보는 사람도 재밌든지 하겠지요.

그동안 업무보고서를 많이 써오던 입장이라서 문체가 많이 딱딱해졌습니다. 그런 점에서 제자신이 그다지 큰 재미를 못 느끼고 있구요.

그동안 글쓰기에 대한 책을 여러 권 사서 공부하고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공부한 것들을 이 블로그에 차차 적용해가도록 하겠습니다. 점진적인 변화를 시간이 흐른 뒤에 제가 다시 살펴봐도 재밌을 것 같네요. 앞으로 여러가지 실험적인 시도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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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제목: [수사학] "글 잘쓰는 방법"_논리적인 글쓰기 위한 기술과 수사법

    Tracked from 진리의 길 2009/02/28 09:52  delete

    서론 - 글쓰기의 고단함 자신만의 블로그나 홈페이지를 운영하는 사람들이 늘면서, '글쓰기'는 하루의 일과처럼 인식되고 있다. 따라서 누구나 한번쯤은 "어떻게 하면 글을 잘 쓸 수 있을까?"라고 고민해 보았을 것이다. 사실 초등학교때부터 "가나다라마바사~"를 줄줄 외웠고, 받아쓰기에 열중했던 우리들이었다. 그러나 지금 생각해보면 그 시절만큼 글쓰기가 쉬웠던 때는 없었던 것 같다. 학문에 깊이 빠지면 빠질수록 더욱 더 어렵게만 느껴지는 것이 바로 '글쓰..

  1. 유쾌한씨 2009/02/01 12:0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글쓰기에 대한 책이라..

    올리신 글 처럼, 회사 생활을 하다보니 점점 문체가 간단 명료해지며 사무적으로 변해가는 것 같더라구요.
    거기에 덤으로 저는 점점 단순해지기 까지... ㅡ.ㅡ;;

    읽으신 글쓰기 책 중 괜찮은 책, 추천 부탁드려도 될까요?

  2. BlogIcon 유병수 2012/01/10 20: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개구리 올챙이 적 생각도 못 한다

  3. BlogIcon 원숭이 2012/01/13 04:0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