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에 여행을 갔다가 이제서야 돌아왔습니다. 유럽에서 80여일을 지내다 왔군요. 기대했던만큼 유럽이라는 곳은 참으로 다양하고도 재밌는 곳이었습니다. 오늘날 세계의 모습을 결정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과거 제국의 흔적 뿐만 아니라 새로운 미래를 향한 그들의 열린 자세까지 잠시나마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도 그들이 역사를 기억하는 방식, 그리고 삶과 타인을 대하는 태도가 참으로 감명 깊더군요.
짧은 시간에 가급적 많은 곳을 다니다 보니 돈도 예상했던 것보다 많이 들고, 몸도 좀 피곤한 여행이긴 했습니다. 하지만 그런 비용과 수고가 아깝지 않을 정도로 인상 깊은 여행이었습니다. 그럼 앞으로 조금씩 이번 여행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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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루토쨔응...
붕가
좋은 여행이 되었기 바랍니다.
이제 슬슬 리뷰를 풀어야죠... ㅎㅎ
이제 슬슬 풀어보려고 합니다. 근데 좀 문제가 있네요. 요즘 문명 5 플레이하고 있거든요. ㅎㅎ
빈 수레가 요란하다
이것은 감사의 말씀을 매우 짧은 주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