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자신이 꿈꾸는 세상 속에서 살고 싶지만, 현실은 그리 만만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어디서 뭐가 뒤틀어졌을까?
내가 어디서 어떤 실수를 해서 현재의 결과가 나왔을까?
이런 생각들을 때때로 해봅니다.
나뭇가지처럼 뻗어나가는 삶의 길은 돌아갈 수 없는 덩굴처럼 꼬여가기만 합니다.
내가 원하는 것은 정말 작다고 생각하지만, 쉽게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아라비아의 로렌스처럼 낮에 꿈을 꾸는 사람이 되는 것은 그렇게 위험한 것일까요?
